오늘은 가장 유명한 앙코르왓에 대해서 쓸것이다...
우리는 그냥 수박 겉핥기식의 앙코르 왓을 봤다..
보통은 며칠을 두고 봐야한다는 앙코르왓에서 단지 우린 2시간정도를 본 것 뿐이니
앙코르왓에 대해서 평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다..
단지 나도 가서 사진 몇컷 찍고 온것을 남기는 것 뿐이라는..
너비 190m에 달하는 해자를 지나면 앙코르왓 입구에 다다른다.

가이드님께서 말씀하시길.. 앙코르왓은 기초공사 없이 지어진것이라고 한다.
공사를 하면 바닥을 다지는 기초공사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는데 앙코르왓은 기초공사를 하지 않고 건물을 지은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보존되고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물론... 보수 공사중인곳이 무지 많다..(현재 보수공사를 하는것도 시일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고 한다..)
12세기에 지어진 건물이 아직까지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해자를 건너면 입구로 가기전에 양옆으로 나갈수 있게 되어있다..
왼쪽으로 나가서 호수(?) 앞에서 앙코르왓을 보면 5개의 탑을 모두 볼수 있는 장소가 나온다..
사진을 찍을 포인트인 셈이다.. 아래 사진은 인터넷에 검색만 하는 나오는 그런 장소에서 나도 한컷 찍었다.

앙코르왓은 총 3층으로... 1층은 미물계, 2층은 인간계, 3층은 신계로 이루어져있다..
제가 갔을때.. 3층으로 가는 모든 계단은 차단되어있어서 올라가보지 못했다..
앙코르왓에 관한 얘기는 검색하면 수도없이 나온다..
하지만 한번 읽어서는 머리에 잘 들어오질 않는다. 앙코르왓에 갈 예정이시라면..
책을 한권 사시길 권장한다..
앙코르왓에 관한 얘긴 난 기억도 잘 안나고 하니 생략하겠다..ㅋㅋ
아래 사진은 앙코르왓의 부조 사진이다..



앞서 얘기했듯이.. 수박겉핥기식으로 둘러봤기 때문에.. 기억도 잘 나지 않는 관계로 짧게 마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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