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ImageStore에 저장된 테이블 내용 모두 끍어오기 개발

 private void test() {
  Cursor c = getContentResolver().query(Images.Thumbnails.EXTERNAL_CONTENT_URI, null, null, null, null);
  for(int i = 0 ; i < c.getColumnCount() ; i++)
   Log.v(tag, c.getColumnName(i));
  if(c.moveToFirst()){
   do{
    StringBuffer sb = new StringBuffer();
    for(int i = 0 ; i < c.getColumnCount() ; i++)
     sb.append(c.getString(i)).append("/");
    Log.v(tag, sb.toString());
   }while(c.moveToNext());
  }
  Log.v(tag, "=====================================");
  c = getContentResolver().query(Images.Media.EXTERNAL_CONTENT_URI, null, null, null, null);
  String[] fields = new String[c.getColumnCount()];
  for(int i = 0 ; i < c.getColumnCount() ; i++) {
   Log.v(tag, c.getColumnName(i));
   fields[i] = c.getColumnName(i);
  }
  if(c.moveToFirst()){
   do{
    StringBuffer sb = new StringBuffer();
    for(int i = 0 ; i < fields.length ; i++)
     sb.append(c.getString(i)).append("/");
     Log.v(tag, sb.toString());
    }while(c.moveToNext());
  }
 }

java의 List와 반복문(loop), 그리고 변수 선언 위치에 대해서 개발

원문 링크 겁니다.^^
자바 개발자들은 한번씩 꼭 읽어봐야할 좋은 내용입니다.

http://benelog.springnote.com/pages/386996


Eclipse Helios Freeze(멈추는) 현상 해결하기 개발


제주 여행 - 2박3일의 마지막날 여행

마지막날은.... 유리박물관에 가보겠다는.. 일정말고는 특별한 일정이 없다..
이렇게 된 이유는.. 형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찍 돌아가야 했으므로.. 부산팀들은. 아침에 밥만먹고 제주공항으로 고고씽...
결국 마지막날은 나와 마눌님 둘만의 여행으로...

먼저 근처에 수목원이 하나 있어서 그 수목원에 가서 살짝 산책을 하고... 유리박물관으로 향하기로 했다..

수목원 이름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대충 산책을 했당..ㅋ

그리고 나선 바로 유리박물관으로...
유리박물관에는 유리로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다. 많은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좋겠지만... 이제 3일째가 되니 슬슬... 사진찍는것도 구찮아지기 시작하고...ㅎㅎㅎㅎ

유리박물관을 나오니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당..
점심으로는 맛난 제주 흑돼지를 먹기로 했기 때문에....
근처에 구경할 곳을 더 가보고 천천히 먹기로 했다... 그래서 들린곳이.. 소인국테마파크..
사진은 이거 한장 뿐이닷.. 왜냐면....ㅋㅋㅋㅋㅋ
갑작스레 결정한 곳이라. 할인티켓도 없고..... 그냥 갔는뎅.. 왤케 비싼겨.. >.<
이거 뭐 꼭 봐야 하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애도 아니고....에라이.. 그래 말자 말어..
그래서 이것만 찍고 왔당.. >.<

고기나 먹으러 가장... +.+...
가는 도중... 경치가 좋은 곳이 있어서.. 구경도 하면서. 조금 쉬었다.
제주에는 이런곳들이 곳곳에 있다..
이름있는 곳을 찾아가는 곳도 좋지만.. 그냥 해안도로로 드라이브 하면서 경치 좋은곳에 내려서 신선한 공기와 넓은 바다, 푸른 초원을 보는것도 나름 좋은것 같다..

이제 시간도 됐고 고기 먹자~~잉~~~
근데 역쉬나. 아무것도 모른채 맛난 고기집을 찾기란 쉬운것이 아니였다..
한두곳 가봤으나 장사 안하는 곳도 있고......
이러다가.. 차가 공항까지 가는것은 아닌쥐... 걱정하던 찰라... 앗!! 저기 가자....
내 눈에 들어온... "흑돼지 장작구이".. 장작구이라면 맛날꺼야. 암.~~~
장작으로 초벌구이를 해서 내주는 곳이였다..
아직 시간이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우린 딱 2인분만 시켰당. >.<
그런데 밖을 보니 2인분을 위해서 장작에 불을 지피는것이였다.. 살짝. 미안한 맘이....좀..
하여튼 맛나게 잘 먹었당...
간판에는 흑돼지 장작구이라고도 씌여있고 옆에는 "바다사랑 그리고 추억"이라고 적힌 간판도 있다.
야외의자에서 바다를 풍경으로 먹을수도 있고 실내에서 먹을수도 있다...

이쯤에서 사진 보여주길 바라겠지만.......
그런거 없다... 먹을꺼 앞에서 사진이라.. 구찮아서 가방에 넣어버리기도 했고.. +.+;;

하여튼 추천해줄만한곳이닷... 궁금하면.. "바다사랑 그리고 추억"으로 검색해보시길...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해안도로에 있음...ㅋㅋㅋㅋ

이것으로 처음으로 방문한 제주 2박3일의 여행을 마쳤다.. 이미 3달전 일이군...ㅋㅋㅋ

제주 여행 - 2박3일의 둘째날 여행

둘째날의 일정은...
트릭아트 뮤지엄 -> 쇠소깍 -> 정방폭포 -> 점심 -> 여미지 식물원 -> 오설록 티뮤지엄 -> 저녁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트릭아트 뮤지엄은 사진을 찍기 위해 가는곳이랄까....
여러 예술 작품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놓고 사람이 같이 찍으면 리얼하게 나오도록 해놓았다.
공개 블로그에 사람의 얼굴이 들어간 사진을 올리지 않는 나의 특성상...ㅎㅎㅎ 올릴 사진이 없당.. >.<

트릭아트 뮤지엄만 검색하면 많은 자료사진들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ㅋㅋㅋ
연인끼리나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은 곳일꺼 같다.. 추억으로 많은 사진도 남길수 있으니.....

다음 장소는 쇠소깍... 제주에서는 유명한 관광명소이지만 처음 듣는 이로서는 당췌 무슨 뜻인지 알수가 없다...
쇠소깍은 제주도 방언이란다.  쇠는 효돈마을을 소는 연못, 각은 접미사로 끝을 뜻한다고 한다. 그럼 연결하면.... 효돈마을의 끝에 있는 연못이란 뜻인가...ㅎㅎㅎ..   현무암 지하를 흐르는 물이 분출하여 바닷물과 만나 깊은 웅덩이를 형성한 곳이다... 바닷물이 빠지면 바다물과 분리되면 바닷물이 들어오면 연결이 된다.
쇠소깍에서는 투명카약과 태우체험을 할수있다. 내가 갔을때 태우체험은 하지 않고 카약만 운영중이였는뎅.... 카약은 괌에서 마음껏 탔기 때문에 별로 생각이 없었다.. 형과 형수만 타고 우린 구경만 했다..ㅎㅎ


가까운곳에 정방폭포가 있어서 정방폭포를 보고 난 후 점심을 먹기로 하고 정방폭포로 고고씽..
폭포가 그냥 물이 떨어지는 곳이겠지 하고 갔는뎅.... 이곳은 다른 폭포와는 달리.. 폭포에서 물이 떨어진뒤 바로 바다로 연결된다.
멋진 폭포를 구경하고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가야 하는뎅.....
일단 메뉴는 전복뚝배기를 먹기로 하고 미리검색한 맛집을 찾아나섰지만
네비로 찍고 갔는뎅 .. 이노무 네비가.... 날 골목길로 안내를 하더니. 막다른 길이넹. 쩝..헉~~
나보고 어쩌라는거샤 +.+ 벽뚫고나가라는건가....

결국 맛집은 포기하고.. 주위 식당들이 좀 있길래.. 눈에 걸리는 집으로 가기로 결정..
마침 한집이 딱 우리들의 눈에 들어왔기에...
메뉴판은 아래와 같다.....
좀 지난일이라.ㅋㅋ 기억은 잘 안나지만 우린 사람수에 비해서 좀 작게 시켰다..ㅋㅋ
그런데 주인 아주머니의 인심이 아주 후하셔서 갈치조림의 양을 상당히 많이 주셨다..
전복뚝배기도 괜찮았지만 갈치조림이 아주 끝내줬다...

점심을 배불리 먹고 다음코스로 출발... 다음코스는 너무나도 유명한 여미지식물원...
여미지식물원은 제주를 처음 방문할때는 꼭 들리는 필수코스라.. 구지 설명이 필요없을꺼 같기도한데...
몇장의 사진 첨부로.. 대신한다..ㅋㅋ


다음으로 오설록 티뮤지엄엘 갔었는뎅...... 여긴 선물을 사러 간것이닷..ㅋㅋㅋㅋ
건물 반대편엔 녹차밭이 있어서 산책을 하기에는 좋은 장소로 보여졌다.
우린 녹차아스크림을 먹고 주목적인 선물을 구입한 후에...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내로 나갔다..
한우를 먹기로 마음 먹었는뎅.... 당췌 어딜 가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 우리에게 소고기는 어딜가는게 나을꺼라고 알려주신 아저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곳의 기억은 당췌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럭저럭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진을 보니 정말 먹음직스럽다...
역시 나의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색온도도 변경을 하지 않았다... 이렇게 점점 구찮아져서리 나중에 밥은 어찌먹나..ㅋㅋㅋ

많은곳을 다녀서 그런지 다리도 아프고 피곤했다... 숙소에서 쉬면서 든 생각인뎅.. 제주는 2박3일로는 좀 부족한듯 싶다..
돈이 많고 여유가 있다면.. 한달정도 머물면서 여유롭게 이곳저곳 다니면 좋지않을까..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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